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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얻는 경영의 지혜!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건강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첫 단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소개합니다.

아침 단식 암도 완치한다

제   목 | 아침 단식 암도 완치한다
저   자 이시하라 유미(역: 김영주)
출판사 부광
출판일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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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침 단식 암도 완치한다

이시하라 유미 지음 | 김영주 옮김 | 부광 | 216| 12,000

단식은 왜 몸에 좋은가
단식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건강의 지혜

단식의 영어의 의미는 ‘건강한 몸만들기’이다
‘단식한다’를 의미하는 영어의 ‘fast’는 고어로 보면 ‘fasten’에 해당한다. 비행기를 탔을 때, ‘fasten seat belt(시트 벨트를 단단히 매 주세요)’의 표지판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원래 ‘fast’는 ‘firm(튼튼하다)’이나 ‘fixed(고정하다, 확고하다)’라는 말이 근원이다. 즉 고대인들은 ‘단식’을 ‘튼튼하고 건강한 몸만들기’로 이해하며, 그 의미를 담았다.

수많은 난치병 환자가 회복
‘튼튼하고 건강한 몸만들기’로서의 단식은 지중해 연안의 나라들에서는 예로부터 행하고 있던 건강법이다.

단식을 치료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사람은 『의학전범』의 저자인 이븐 시나(980~1037, 페르시아의 철학자이자 의사)로, 환자에게 약 1개월간의 단식을 시키면서, 중간 중간에 산책과 가벼운 체조, 일광욕, 마사지를 이용해 긴장을 푸는 방법을 병행해 상당수의 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그 다음은 독일의 의학자인 프리드리히 호프만(1660~1742)인데, 그는 뇌졸중, 위궤양, 통풍, 류머티즘, 괴혈병, 피부병 등의 질병을 단식 요법을 이용해 치료에 성공하면서, “최선의 치료법은 단식이다”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의학계에서 단식 요법을 무시할 수 없게 된 것은 임상사례를 통해 단식의 효과를 증명했던 F. 제게셀이 『단식요법』(1914년)이란 책을 펴냈을 때부터가 아닐까 싶다. 그 밖에 클라우드 베르나르(1813~1878년 프랑스의 의사이자 생리학자), 하이그, 메일러, 라먼, 노르덴 등의 의학자들의 공적에 힘입어 사고가 경직되어 있던 의학계에서도 단식 요법이 자연 요법으로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했다.

무리하게 먹으면 병이 잘 낫지 않는다
단식은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
1950년대에 들어와 독일의 바트 피르몬트에 뷰한겔 사나토리움(장기 요양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요양소)이 개설되었고, 오토 H. F. 뷰한겔 박사와 그의 아들은 그곳에서 50여 년간 약 8만 명의 환자를 단식으로 치료했다. 그 치료를 담당했던 뷰한겔 박사는 “단식은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라고 술회한 바 있다.

구소련(러시아)의 정신과 의사인 니콜라이 예프 박사도 치료에 단식 요법을 도입해 많은 성과를 올렸다.

- 본문 중에서

* 책 소개

‘1일 2식 단식’, 한 끼를 거르는 경우라면 아침밥을 거르는 것이 좋다. 이 책에서는 이 아침 단식의 기본적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단식은 오래 되었지만, ‘잘 살기 위한’ 새로운 삶의 지혜이다. 바로 미식과 포식의 시대에 과식으로 살찐 마음과 몸의 군살을 제거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되찾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