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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hit [경제]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자세히보기

도서이미지

한국의 시간
저   자 김태유 외
출판사 쌤앤파커스
가   격 18,000원(384쪽)
출판일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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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간 김태유 쌤앤파커스 18,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승자가 되는 길

이 책은 먼저 산업혁명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세상이 어떻게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뉘었는지를 설명한다. 감속하던 농업사회에서 가속하는 산업사회로, 가속사회에서 더 빠르게 가속하는 지식기반사회로 접어든 지금, 세상은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북극성의 시대에서 은하수의 시대로 변화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가? 어떻게 하면 글로벌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한강의 기적’을 만든 3대 비밀을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의 불사조 효과, 후발국의 스퍼트와 선발국의 진로방해 속에서 중진국 함정에서 빠져나올 3대 혁신 비책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할지,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잡을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 저자 김태유
저자 김태유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와 콜로라도 CSM대학에서 자원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박사 후 과정, 아이오나 대학 경영시스템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와 산업공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한국혁신학회 회장, 외교통상부 에너지·자원 대외직명대사 등을 두루 거쳤다. 초대 대통령정보과학기술보좌관으로 신성장동력산업의 지정과 육성, 이공계 공직진출, 과학기술부총리 제도 신설, 기술혁신본부의 설치, 이공계 박사 5급 특채 등의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에너지·자원경제학, 기술경제학, 정보통신정책, 산업정책 등의 분야에 많은 논문을 썼다. 공학, 경제학, 역사학의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면서 국가발전과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한 인류 문명사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Economic Growth』 『패권의 비밀(The Secrets of Hegemony)』 『국부의 조건』 『은퇴가 없는 나라』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등이, 역서로는『자원의 지배』 『황금의 샘 Ⅰ,Ⅱ,Ⅲ』 등이 있다.

■ 저자 김연배
저자 김연배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자원경제 전공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및 공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기술 사업화, 특허전략, 기술이전 창업 그리고 기술혁신적 제도·정책·문화 등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썼고, 에너지·환경·IT·BT 등 신기술의 사회경제적 맥락에 대한 연구와 강의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학한림원 정회원, 기술경영경제학회 이사, 한국혁신학회 부회장, 한국모빌리티학회 부회장, 한국자원경제학회 국제학술협력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 차례
서문 _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표이서
프롤로그 _ 행복의 비밀, 패권의 비밀

PART 1. 산업혁명은 세상을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누었다
혁명의 갈림길에서
같은 인식, 다른 대처 | 화혼양재냐, 위정척사냐 | ‘수신’을 ‘치국’으로 착각한 조선 | 요시다 쇼인과 최익현 | 산업혁명 거부한 나라의 운명

청나라는 실패하고 일본은 성공하고
그들에겐 브라운 베스가 있었다 | 승냥이를 몰아내기 위해 늑대를 끌어들이다 | 양무운동은 실패하고 메이지 유신은 성공하고 | 동양 3국의 성패를 가른 산업혁명 | 그 후로도 오랫동안

성장의 한계
멜서스의 덫 | 신분의 탄생 | 노동량 증가, 영양 결핍, 질병 만연 | 전쟁과 약탈로 점철된 감속사회

신유토피아, 산업사회
감속사회와 가속사회 | 인간은 산업을 창조했다 | 지식산업사회라는 신유토피아

4차 산업혁명과 지식산업사회
1차부터 4차까지 산업혁명의 모든 것 | 혁명이 아니라 산업화라고? | 4차 산업혁명은 더 크게 온다 |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 2차 대분기가 온다

PART 2. 매판자본이 일으킨 기적
너무 늦은 탑승
우리는 얼마나 못살았나 | 수출 100억 달러 돌파의 의미 | 한강의 기적이 진정한 기적인 이유

수출주도 산업화
선택의 갈림길에서 | 비교우위와 자유무역 | 수입대체 산업화 vs 수출주도 산업화 | 오징어 수출국에서 반도체 수출국으로 | 한강의 기적, 그 첫 번째 비밀 ‘수출주도 산업화’

적자수출의 경제학
출혈수출이라는 고육책 | 실업자의 노동력을 달러로 바꾸는 법 | 부유층에게 떠안긴 수출 적자 | 경제가 성장하면 청렴도도 높아지나? | 한강의 기적, 그 두 번째 비밀 ‘적자수출’

최저가 낙찰제
물류비용은 제조업을 견인한다 | 쌀도 모자라는데 고속도로가 웬 말이냐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사 | 더 빨리, 더 싸게, 더 많이 | 한강의 기적, 그 세 번째 비밀 ‘최저가 낙찰제’

확대재생산 체제로 본 한강의 기적
내생적 성장, 외생적 성장 | 선진국과 격차 줄이기 | 외생적 혁신으로 기적을 일으키다 | 왜 꼭 수출주도 산업화여야만 했나?


PART 3. 4차 산업혁명, 불사조는 살아 있다
절반의 성공
압축성장과 권위주의 정부 | 독재와 민주화 | 방만경영과 노사분규 | ‘사고 공화국’이라는 오명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다
준비되지 않은 세계화가 부른 IMF 사태 | 과잉진료의 후유증 | 엎친 데 덮친 격 | 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은 경제

문제는 경제성장
뜨거워지는 냄비 속의 개구리 | N포 세대와 헬조선 | 가난한 노인, 은퇴하는 베이비부머 | 감속과 가속, 세상을 움직이는 2개의 힘

선발국의 선택
내생적 성장 | 외생적 성장

후발국의 성공방정식
내외생적 성장이 격차를 줄인다 | 추격할 것인가, 추월할 것인가 | 스퍼트와 진로방해

4차 산업혁명과 불사조 효과
불사조 효과 | 승전이나 패전보다 중요한 것 | 미래는 산업과 기술에 달렸다

PART 4. 중진국의 함정의 오해와 진실
산업생태계의 원리
참새 박멸의 결과 | 통일벼 개발의 결과 |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자를 돕는다 |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우려

4차 산업혁명과 직업의 미래
직업이 줄어든다는 착각 | 노동의 종말은 ‘오래된 미래’

물질만능 시대가 온다?
경제발전이 미세먼지 줄인다? | 경제발전이 산업재해 줄인다? | 경제발전이 인간성 회복한다?

부익부는 있어도 빈익빈은 없다
양극화가 아니라 단극화다 | 기업을 키우고 고용 늘리는 게 해법

낙수효과가 없다?
기업활동의 부와 불로소득의 부는 다르다 | 산업발전이 빈부격차 줄인다

PART 5. 4차 산업혁명은 정책으로 일으키는 것이다
3대 비밀과 3대 비책
정부혁신 - 규제 완화 | 사회혁신 - 우수인재 확보 | 대외혁신 - 북극항로 선점, 러시아로 진출

규제는 왜 없어지지 않는가?
공무원 전문성 부족의 결과 | 코이의 법칙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존경받던 엘리트 관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지뢰밭에서 살아남는 방법 | 순환보직은 무능한 ‘만능공무원’을 양산할 뿐 | 골키퍼는 이적해도 골키퍼다 | 지휘관형이냐, 참모형이냐 | 선수와 심판 | 최소 변화로 최대 효과를

국가경제 이모작 시대 열린다
출산율 제로, 잔인한 세월이 오고 있다 | 유동지능과 결정지능 | 이모작 경제의 성장원리

PART 6. 북극항로를 선점하라
길이 열리면 시대가 열린다
실크로드, 향신료 루트, 대서양 루트 | 북극항로가 열리고 있다

북극항로, 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까?
물동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 북극항로에 매장된 에너지 | 주고받을 것이 많은 러시아와의 관계 | 한반도는 북한발 미세먼지 지옥 될 수도

한중일의 연횡
동반성장 거부하는 한중일 | 마상득지 마상치지

한미러의 합종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 | 경제부터 안보까지 보완관계 가능하다 |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 | 아키다견과 트럼프의 푸들 | 투키디데스의 함정

합종이냐 연횡이냐
신라의 합종과 연횡에서 배운다 | 4차 산업혁명 성공시킬 3가지 혁신

에필로그 _ 이제는 정치가 아니라 정책이다
그림 찾아보기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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